올림픽대로 달리던 제네시스 승용차에 불
수정 2011-10-26 13:56
입력 2011-10-26 00:00
이날 화재로 차량 내부까지 타면서 85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배기관 쪽에서 불이 나서 차 안쪽으로 옮겨붙었다”는 운전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이날 0시45분께에는 강남구 수서동 한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난뒤 12분만에 꺼졌다.
장기간 방치된 비닐하우스에서 난 불로 인명피해 없이 50만원 가량의 재산 피해만 발생했다고 소방당국은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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