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重 노조지회장에 ‘강성’ 차해도씨 당선
수정 2011-10-15 00:24
입력 2011-10-15 00:00
노사분규가 극심했던 2003년 노조위원장을 지낸 차 후보는 단번에 과반수 득표를 해 당선됐다. 차 신임 지회장의 임기는 17일부터 2년간이다. 차 신임 당선자는 “정리해고 문제를 사측과 협의해 빨리 풀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11-10-1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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