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집결지서 성매수 혐의 경찰관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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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10-12 17:16
입력 2011-10-12 00:00
광주 동부경찰서는 12일 성매매 집결지에서 성매수를 한 혐의(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광주 북부경찰서 소속 A 경사를 입건, 조사하고 있다.

A 경사는 지난 10일 밤 광주 동구 대인동 성매매 집결지에 있는 한 여관에 출입했다가 현장에서 잠복 중인 경찰관에게 적발됐다.

함께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 여성은 성매매를 시인했지만 A 경사는 성매수 사실을 완강히 부인하고 있다고 경찰은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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