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3주기 추모식
수정 2011-10-03 00:16
입력 2011-10-03 00:00
최진실씨 측 관계자는 “작년보다 분위기가 많이 차분해졌다.”면서 “진실씨의 자녀들도 예전보다 많이 편해 보였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11-10-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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