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 주택가 승용차서 50대男 숨진 채 발견
수정 2011-09-22 14:12
입력 2011-09-22 00:00
김씨는 경찰에서 “낯선 차량이 며칠째 움직이지 않아 가까이서 확인해보니 사람이 누워 있었다”고 말했다
발견 당시 숨진 박씨는 운전석에 반듯하게 누워 있었으며, 뒷자리에는 휴대용 가스레인지와 불에 탄 신문지 등이 있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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