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때 안와서 가보니 30대 아들 숨진 채 발견
수정 2011-09-14 15:30
입력 2011-09-14 00:00
A씨의 아버지는 경찰에서 “보름 전부터 연락되지 않던 아들이 추석 때도 집에 오지 않아 궁금해서 확인 차 경찰서로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의 집 문 앞에 지난달 17일께 배달된 택배가 있었지만 누군가 침입한 흔적은 없었다고 전했다.
경찰은 목격자와 유족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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