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여성만 노려 강도짓 30대 덜미
수정 2011-09-06 09:48
입력 2011-09-06 00:00
이씨는 지난달 14일 오전 5시40분께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 한 주택가에서 혼자 귀가 중이던 김모(25)씨를 흉기로 위협해 현금 28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이씨는 5월20일부터 지난달 14일까지 전주시 일대 주택가에서 같은 방법으로 세 차례에 걸쳐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추가 범행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캐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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