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서 30대 男 2명 연탄 피우고 숨진 채 발견
수정 2011-09-05 00:00
입력 2011-09-05 00:00
조 씨는 “하천 보수공사장에서 일하고 있는데 아침부터 승용차가 같은 장소에 주차된 것이 이상해 들여다보니 문이 잠겨진 차 안에 사람 두 명이 누워 있었다”고 경찰에 밝혔다.
운전석과 조수석 중간에서는 연탄불이 피워져 있는 화덕이 발견됐다.
경찰은 30대 남자에 대한 신원 확인과 함께 김 씨의 유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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