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저축銀 수사’ 성영훈 검사장 사표제출
수정 2011-08-31 00:00
입력 2011-08-31 00:00
서울 출신으로 명지고와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한 성 검사장은 법무부 공보관,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장, 서울남부지검 차장, 고양지청장, 법무부 법무실장 등을 지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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