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승용차 3차례 추돌…2명 사상
수정 2011-08-21 10:55
입력 2011-08-20 00:00
중앙분리대를 충격한 승용차는 다시 오른쪽으로 튕겨 나가 방호벽을 들이받고 멈춰섰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박모(22ㆍ여)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이씨도 크게 다쳐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운전자 이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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