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일감호에 20대 여성 빠져 숨져
수정 2011-08-19 07:41
입력 2011-08-19 00:00
잠수 장비를 착용한 119구조대가 호수 바닥에 가라앉아 있던 김씨를 13분 만에 지상으로 옮겨 심폐소생술을 한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김씨는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결국 숨졌다고 소방당국은 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김씨와 함께 있던 일행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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