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만나준다” 여친 흉기로 찌른 30대 영장
수정 2011-08-18 11:35
입력 2011-08-18 00:00
박씨는 지난 14일 오후 11시께 전주시 완산구 태평동 A(36·여)씨의 집을 찾아가 자신을 피한다며 A씨의 배를 흉기로 찌르고 목을 조르는 등 전치 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경찰에서 “여자친구가 전화도 안 받고 다른 남자를 만나는 것 같아 홧김에 그랬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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