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세 생일 맞은 카스트로 ‘절친’ 차베스와 함께 보내
수정 2011-08-15 00:28
입력 2011-08-15 00:00
하지만 카스트로는 어떤 축하 행사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런 가운데 아바나에 머물고 있는 우고 차베스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오랜 절친이자 정치적 조언자인 카스트로와 생일을 함께 보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2011-08-1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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