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산천 또 스톱
수정 2011-08-15 00:28
입력 2011-08-15 00:00
“소음 들려” 대전역서 30분 멈춰
앞서 전날 오후 11시 55분쯤 충북 제천역 인근에서 청량리역을 출발해 강릉역으로 가던 무궁화호 제1661호 열차가 갑자기 멈춰 서 열차운행이 30분가량 중단돼 승객들이 항의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11-08-1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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