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연습용 유탄탄두 오피스텔 옥상서 발견
수정 2011-08-05 00:38
입력 2011-08-05 00:00
경찰 “사용 흔적… 위력 없어”
경찰은 군부대에 연락해 탄두를 인계하고 탄두가 건물에 반입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탄두에 긁힌 흔적이 있고 장약 부분이 없는 점으로 미뤄 이미 사용돼 위력이 없는 탄두”라면서 “누군가 기념으로 군에서 빼내온 것 같다.”고 말했다.
윤샘이나기자 sam@seoul.co.kr
2011-08-0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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