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지하당 ‘왕재산’ 연루 민노총 10여명 소환통보
수정 2011-08-03 00:20
입력 2011-08-03 00:00
檢, 재야인사 일부도 참고인 조사
앞서 검찰은 북한의 지시를 받아 남한 혁명을 목적으로 하는 ‘왕재산’이라는 지하당을 구축하려 한 혐의로 조직 총책인 김씨 등 5명을 구속했다. 검찰은 이들 외에 지난달 초 압수수색을 받은 나머지 5명도 조사를 마치는 대로 조만간 신병 처리를 결정할 방침이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2011-08-03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