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령혐의’ 한노총 간부 숨진채 발견
수정 2011-08-02 00:16
입력 2011-08-02 00:00
발견 당시 현장에는 타고 남은 연탄과 화덕이 있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숨진 조씨는 한국노총으로부터 횡령 혐의로 고발당해 지난달 29일 검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조씨가 수사에 부담을 느껴 자살했는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11-08-0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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