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금지’ 日의원 출국거부 ‘버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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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8-01 14:28
입력 2011-08-01 00:00
울릉도 방문을 강행하려는 일본 자민당 의원들이 1일 오전 11시10분께 김포공항에 도착했으나 우리 정부로부터 입국이 금지되자 5시간 가까이 출국을 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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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 요시타카(新藤義孝.앞쪽) 자민당의원과  이나다 도모미(稻田朋美.여성) 중의원(하원) 의원, 사토 마사히사(佐藤正久.뒤쪽 콧수염 난 이) 참의원의원 등 자민당 의원들이 1일 오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 법무부 송환대기실로 향하다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신도 요시타카(新藤義孝.앞쪽) 자민당의원과 이나다 도모미(稻田朋美.여성) 중의원(하원) 의원, 사토 마사히사(佐藤正久.뒤쪽 콧수염 난 이) 참의원의원 등 자민당 의원들이 1일 오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 법무부 송환대기실로 향하다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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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민당 의원들이 울릉도 방문을 위해 입국하기로 한 1일 오전 서울 김포공항에서 보수단체 회원들이 입국 반대 시위를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일본 자민당 의원들이 울릉도 방문을 위해 입국하기로 한 1일 오전 서울 김포공항에서 보수단체 회원들이 입국 반대 시위를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중의원의 신도 요시타카(新藤義孝), 이나다 도모미(稻田朋美), 참의원의 사토 마사히사(佐藤正久) 의원 등 3명은 도착 직후 입국 절차를 밟으려 했으나 법무부 출입국관리사무소 관계자들이 입국심사대 도착 전 송환대기실로 이들을 안내해 입국 금지 방침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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