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에 청계천 범람 대피소동
수정 2011-07-26 00:20
입력 2011-07-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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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상황실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호우가 예측돼 오후 7시 25분쯤 출입 통제 조치를 내리고 보행도로에 있던 시민들에게 대피 방송을 했지만 일부 시민이 피하지 않고 있다가 잠시 갇혔다.”고 말했다.
윤샘이나기자 sam@seoul.co.kr
2011-07-2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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