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의혹 기자 피의자 신분 조사
수정 2011-07-25 00:24
입력 2011-07-25 00:00
경찰은 또 지금까지의 수사 상황 등을 토대로 장 기자의 진술에 대한 신빙성 여부를 검증하는 한편 조만간 장 기자를 다시 소환해 추가 조사하기로 했다.
김진아기자 jin@seoul.co.kr
2011-07-2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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