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싯대 건지려다’…40대 낚시꾼 바다서 실종
수정 2011-07-22 11:02
입력 2011-07-22 00:00
여수해경은 경비함 3척을 사고 현장에 보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이날 오전 10시 현재까지 김씨를 찾지 못했다.
해경 조사결과 김씨는 이날 낚시 도중 바다에 빠진 낚싯대를 건지려고 착용하고 있던 구명동의를 벗고 물속으로 들어간 순간 큰 파도에 휩쓸리면서 변을 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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