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통화·문자로 ‘119신고’ 3G폰으로 11월부터 가능
수정 2011-07-20 00:24
입력 2011-07-20 00:00
소방방재청은 19일 ‘119 다매체 신고 서비스’ 시범사업을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3G영상 신고의 경우 서울 소방재난본부를 대상으로, 문자 신고는 부산·대구·광주 소방본부를 대상으로 2011년 11월부터 시범적으로 시작한 뒤 내년에 전국으로 확산된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2011-07-2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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