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저수지서 고교생 숨진 채 발견
수정 2011-07-12 17:50
입력 2011-07-12 00:00
A군은 10일 밤 집에서 나간 뒤 연락이 끊겼으며 자신의 미니홈피에 “내 실수가 재앙을 불러왔다. 모든 게 의미가 없어졌다”는 내용의 글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저수지 수문 부근에 A군의 슬리퍼와 휴대전화 등이 놓인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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