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주말 폭우…돌풍 동반 250㎜ 이상
수정 2011-07-09 00:24
입력 2011-07-09 00:00
기상청은 9일 남부지방에 남서풍을 타고 덥고 습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 돌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릴 것이라고 8일 밝혔다. 기상청은 이번 주말 서울과 경기북부, 강원지역에 20~7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충청과 남해안, 지리산 부근에는 최고 250㎜의 많은 비가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2011-07-0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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