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문제로 다투다 불…부부 숨지고 자녀 2명 전신 화상
수정 2011-07-08 09:34
입력 2011-07-08 00:00
경찰은 거실 바닥에 20리터짜리 기름통이 있고 김씨 부부가 싸우는 소리를 들었다는 이웃 주민의 말에 따라 홧김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다.
김씨 부부는 평소 이혼문제 등으로 부부싸움을 자주 했으며 이전에도 불을 지른 적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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