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첫 여성 공보과장 ‘외규장각’ 주역 유복렬씨
수정 2011-07-06 00:30
입력 2011-07-06 00:00
유 참사관은 프랑스에서 불문학 박사학위를 받은 뒤 지난 1997년 특채로 들어온 비(非) 고시 출신이다. 외교부에 들어온 후 서구과에서 프랑스 담당관으로 일했고 파리 대사관에서 두 차례나 근무한 외교부 내 대표적 프랑스통(通)이다.
이번 인사를 앞두고 공보과장으로의 ‘변신’을 자원했다는 후문이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11-07-0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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