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특수강 공장서 직원 덤프트럭에 치여 숨져
수정 2011-07-05 13:55
입력 2011-07-05 00:00
박씨는 멈춰있던 트럭이 앞으로 움직이면서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운전자 황씨와 목격자, 회사 안전관리자 등을 불러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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