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만취 50대女 승용차 전복사고
수정 2011-07-04 07:54
입력 2011-07-04 00:00
이 사고로 운전자 김씨가 팔 등을 다쳤고 이 일대 교통이 1시간여 동안 통제되기도 했다.
경찰 조사결과 김씨는 혈중 알코올 농도 0.108%의 만취상태에서 운전을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김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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