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 실패후… 5명 북한강서 투신
수정 2011-07-04 00:34
입력 2011-07-04 00:00
女1명 구조 4명은 실종
모르는 사이인 이들은 전날 오후 8시쯤 가평의 한 펜션에 함께 투숙해 소주 3병을 나눠 마신 뒤 연탄불을 피워 놓고 자살을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11-07-0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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