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절단기 날에 맞은 근로자 숨져
수정 2011-07-02 17:45
입력 2011-07-02 00:00
근로자들은 “패널 절단작업을 하던 김씨가 갑자기 비명을 지르며 가슴에 피를 많이 흘리고 쓰러져 응급조처를 하고서 119구급대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김씨가 절단기 날이 부러지면서 파편에 가슴을 찔려 과다출혈로 숨진 것이 아닌가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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