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임원 비리’ 상이군경회 압수수색
수정 2011-06-29 00:56
입력 2011-06-29 00:00
하청 대가 금품수수 정황 포착
경찰 관계자는 “도주 중인 중앙회 직원 1명이 하청업체 선정 과정에서 돈을 받은 정황이 드러난 가운데 관련자 수가 더 늘어날 수도 있다.”면서 “중앙회 외에 지방의 지부로 수사가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2011-06-2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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