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중에 왜 떠들어” 랜선으로 학생 목감은 교사
수정 2011-06-28 00:42
입력 2011-06-28 00:00
이와 관련, A고교 관계자는 “B군이 떠들자 최 교사가 두 차례 주의를 준 뒤 장난삼아 랜선으로 2~3초간 목을 감고 흔든 것으로 조사됐다.”며 “그러나 비교육적, 비인격적이었던 만큼 학교장 명의로 경고처분을 내렸다.”고 말했다. 최 교사는 B군 반 학생들에게 공개 사과했고, 재발방지 서약서를 제출했다고 학교 측은 전했다.
장충식기자 jjang@seoul.co.kr
2011-06-2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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