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표현물게시 교사자택 압수
수정 2011-06-20 00:18
입력 2011-06-20 00:00
이에 평통사는 성명서를 통해 “해당 카페 회원 수는 고작 몇십 명에 불과하고, 게시물 대다수가 북한 언론에서 수없이 보도된 내용”이라면서 “경찰의 압수수색은 사상과 양심의 자유를 탄압하고 평화통일 운동을 위축시키려는 의도”라고 규탄했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2011-06-2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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