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참모 잘안다” 억대 사기
수정 2011-06-16 00:26
입력 2011-06-16 00:00
황씨는 2008년 말 김씨와 청와대 참모를 서울 서초구의 한 식당에서 만나게 해주면서 친분을 과시했지만 사전에 약속된 것이 아니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2011-06-1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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