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난 논란’ 공혜왕후 인장 사실상 국가 유물로 환수
수정 2011-06-10 00:42
입력 2011-06-10 00:00
앞서 또 다른 시민단체인 문화재제자리찾기는 이 인장에 대해 “6·25 전쟁 때 미군 병사들이 훔쳐 미국으로 불법 반출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경매중지가처분신청을 법원에 제기하고 경매 중지를 요청하기도 했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2011-06-1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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