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윤리위 인터넷신문심의위 발족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1-06-09 00:50
입력 2011-06-09 00:00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이사장 김대성 제주일보 회장)는 8일 인터넷신문심의위원회를 발족했다. 성병욱(중앙일보 전 주필) 위원장 등 7명의 심의위원으로 구성됐다. 인터넷신문심의위원회는 인터넷언론의 윤리강령 준수 여부 감시, 사회적 책임성 구현, 이용자의 신뢰를 증진할 목적으로 설립된 독립기구다. ▲심의위원 민경두 데일리팜 대표, 황재활 한경닷컴 대표, 이종근 데일리안 편집국 차장, 이종혁 경희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오세창 법무법인 로고스 변호사, 김자혜 소비자시민모임 사무총장.
2011-06-09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