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현대 자료 675점 숭실대 기증
수정 2011-05-31 00:36
입력 2011-05-31 00:00
최병현 한국기독교박물관장은 30일 “이번 기증 자료는 강 전 청장이 외교관으로 재직하면서 주로 해외에서 수집한 것으로, 조선 후기 북방지역 영토 사정을 엿볼 수 있는 고지도와 18세기 외국 성경을 비롯해 한국 근현대사나 기독교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라고 설명했다. 기증식은 오는 9일 열린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2011-05-3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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