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라니 피하려다?’..영월서 교통사고 운전자 숨져
수정 2011-05-30 09:13
입력 2011-05-30 00:00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강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사고지점 주변에 고라니 사체가 발견된 점 등으로 미뤄 승용차 운전자가 고라니를 피하려다 사고가 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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