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집만 골라 하루 1-2번꼴 절도...10대 5명 영장
수정 2011-05-25 08:01
입력 2011-05-25 00:00
경찰에 따르면 조군 등은 4월 말 청주시 상당구 우암동 무속인 전모(32.여)씨의 점집에 담을 넘어 들어가 불상 앞에 있는 현금 20만원을 훔치는 등 이때부터 5월 23일까지 25차례에 걸쳐 54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선후배 관계인 이들은 붉은색,흰색 깃발이 달린 집이 점집이라는 것을 알고, 깃발이 달린 집만 골라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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