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대학 캠퍼스서 대학생 숨진 채 발견
수정 2011-05-24 15:42
입력 2011-05-24 00:00
발견 당시 학생회관 4층 박군의 동아리방 창문이 열려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함께 술을 마시고 박군이 학교 동아리방에 간다고 했다”는 친구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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