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서 도로공사 현장 터널 붕괴…인명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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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5-14 11:50
입력 2011-05-14 00:00
14일 오전 8시40분께 전북 완주군 삼례읍의 한 도로 공사 현장의 터널이 무너졌다.

이 터널은 야산 끝자락을 관통하는 30m 거리의 왕복 2차선 도로이며, 현장에 사람이 없어서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과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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