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또… 일부 ATM 10여분 오작동
수정 2011-05-14 00:26
입력 2011-05-14 00:00
ATM 오작동은 공교롭게도 전산 장애 사고 때문에 교체된 신충식 농협중앙회 전무가 취임한 다음 날 일어났다. 신 전무가 호된 신고식을 치른 셈이다. 신 전무는 전날 취임사에서 “농협이 지금까지 쌓아 온 신뢰에 큰 상처를 입었다.”면서 “종합적인 위기 관리 체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11-05-14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