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 前대통령 ‘침’ 검찰 수사의뢰
수정 2011-05-12 00:40
입력 2011-05-12 00:00
앞서 한 방송매체는 노 전 대통령 몸에서 발견된 침은 뜸사랑 회장인 구당 김남수(96)옹의 여제자 중 한 명이 시술한 것이라고 방송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김옹은 “일부에서 내 제자가 침을 놓았다고 주장하는 내용을 듣긴 했지만, 그게 사실인지는 나도 모르는 일”이라고 말했다.
김소라기자 sora@seoul.co.kr
2011-05-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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