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또 승객 대피소동
수정 2011-05-09 00:52
입력 2011-05-09 00:00
천안부근서 연기 나고 심하게 요동
불안을 느낀 승객들은 다른 객차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열차는 평소의 절반 수준인 시속 170㎞ 정도로 속력을 줄여 서울역까지 운행했다. 코레일 측은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11-05-0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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