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앞바다서 해삼 채취하던 해녀 2명 숨져
수정 2011-05-08 13:27
입력 2011-05-08 00:00
이들은 물속에서 해삼 채취 작업을 한 후 스스로 물 밖에 나온 뒤 쓰러져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숨졌다.
해경은 사고 해역에 경비함정을 보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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