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그룹 비자금 의혹 관련 홍송원 서미갤러리 대표 구속
수정 2011-05-07 00:38
입력 2011-05-07 00:00
서울중앙지법 김상환 영장전담부장판사는 “범죄혐의가 소명됐고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검찰에 따르면 홍씨는 오리온그룹이 서울 청담동 고급빌라 ‘마크힐스’를 짓는 과정에서 비자금으로 조성한 40억 6000만원을 미술품 거래 방식으로 돈세탁해 준 혐의를 받고 있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2011-05-0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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