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 식당서 소주 100상자 훔친 배달원 입건
수정 2011-04-26 07:42
입력 2011-04-26 00:00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월 3일께 대전시 대덕구 중리동 한 삼겹살 식당 창고에서 소주가 들어있는 상자 2개를 훔치는 등 지난 3월18일까지 40차례에 걸쳐 소주 100상자(시가 350만원 상당)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빈병을 회수하는 작업을 하면서 빈병 상자 사이에 소주 상자를 숨기는 방법으로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