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중 요오드·세슘 첫 불검출
수정 2011-04-25 00:28
입력 2011-04-25 00:00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22일 오전 10시부터 23일 오전 10시까지 전국 12개 측정소에서 공기를 모아 방사성물질을 조사한 결과 모든 측정소에서 방사성 요오드(I131)와 세슘(Cs137, Cs134)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24일 밝혔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11-04-2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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