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육상의 전설’ 칼 루이스 주 상원의원 향해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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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4-13 00:36
입력 2011-04-13 00:00
세계 단거리 육상 종목에서 살아 있는 전설로 불리는 칼 루이스(50)가 정치에 입문한다고 AP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루이스는 내년 11월로 예정된 미국 뉴저지주 상원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소속으로 출마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2011-04-1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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