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남한강변 ‘희망의 숲’서 나무 심어
수정 2011-04-06 00:46
입력 2011-04-06 00:00
‘녹색성장’ 타임캡슐도 묻어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11-04-06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